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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mail: asmario@dreamwiz.com
Msn: dollgeese@hotmail.com
Nate On: Asmario@nate.com

카톡: 잘 생각해보면 금방 답 나옴

3DS친구코드(정발판): 1349-4422-4234
3DS친구코드(일판): 2793-1406-2488
슈퍼 마리오 런 ID : 0900-1759-5497

제가 모르는 분은 메신저나 카톡 등록해도 거부하거나 차단해버립니다.

제가 알고 있는 분이라면 '적어도 제가 알고 있는 아이디' 정도는 말해주세요.
제가 처음 보는 아이디, 혹은 본명 적어놓고 '저 모르세요? 섭섭하시네요. ㅋㅋㅋ'
이러시면 진짜 당혹스럽습니다. -_-;;


블로그: http://asmario.egloos.com/
제 블로그 주소입니다.

제 트위터입니다만 지인이 아닐 경우 맞팔은 안합니다. 
제 쓸데없는 잡담 적기 용이니 의미는 없을 겁니다.

역시 잡담용입니다. 트위터보다 업데이트 잘 됩니다.

블로그링크는 자유입니다. 
제 기분에 상하는 덧글,
의미없는 덧글, 광고성 덧글은 몇 차례 경고 후 삭제합니다.



덧글

  • 2011/09/27 11:2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안산출신마리오 2011/09/27 11:28 #

    저도 귀찮아서 그냥 냅두긴 했는데, 계속 이상한 글이 올라와서 결국은 지워버렸죠.

    솔직히 홈페이지만드는게 보통 까다로운 일이 아니니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블로그나 SNS가 비교적 쉽게 대세로 치고올라올 수 있는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다크카비 2011/09/27 13:09 # 삭제 답글

    아이디 바꿉니다-운지천
    그리고 트위터는 @mabinao 팔로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안산출신마리오 2011/09/27 15:26 #

    안녕하세요.
    일단 트위터는 팔로우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잘 들어오지 않을 뿐더러 트위터는 친목용으로 만든게 아니라 그냥 개인잡담용으로 만든 것이라서요.

    제가 가끔씩이나마 들어가는데 원래 보려고 했던 글들이 다른 글에 파묻혀버리면 제가 트위터 아이디를 아예 없애버리는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트위터 팔로우는 잘 안하는 편입니다.
    만약 제게 트위터팔로우신청을 하시려면 이점 고려하고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tex2100 2011/09/27 13:46 # 답글

    제로보드 쪽이 원래 악성코드에 취약합니다. 제로보드 측도 더 이상 관리 못하겠다고 했을 정도였으니.
  • 안산출신마리오 2011/09/27 15:27 #

    이전에는 그냥 무덤덤하게 버텼는데 이제 더는 안되겠더라구요.
    노가다하는 것도 한계가 있는 법이고...;
  • 운지천 2011/12/01 19:36 # 삭제 답글

    패미콤을 가정용 1세대 게임기로 보고 게임보이 흑백을 휴대용 1세대 게임기로 보았을 때
    닌텐도 3DS가 5세대 휴대용게임기가 되고 WII U가 6세대 가정용 게임기가 맞을련지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저는 학교 생활 하고 있는데 기말고사때문에 꽤 바쁘답니다;;;
    게임하면서 느끼는 건데 일본어로 나오는 거랑 한국어로 나오는 거랑 몰입도의 차이가 완전히 다르더군요
    실제로 본인이 일본판 소프트웨어을 구매해서 언어의 장벽으로 게임 몰입도를 떨어뜨리고, 결과적으로 엔딩에 이르지 못하게 하거나 그 재미와 감동을 반감시켜버린걸 생각하면;;
    안산출신마리오님은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안산출신마리오 2011/12/02 14:47 #

    아무래도 언어를 모르면 게임의 이해도같은게 많이 떨어지게 되죠. 당장 젤다만 봐도 대사속에서 나오는 게임안의 퍼즐에 대한 힌트가 대사 속에 녹아있습니다. 게임몰입도가 떨어지는건 당연한 이야기겠죠. 또한 다른 롤플레잉게임도 대사를 모른체 그냥 본다면...
    외국 영화 자막없이 그냥 보는 것과 크게 다를바는 없다고 봅니다. 그냥 화면안에서 사람들이 모험을 하는 장면을 그냥 보고 음악에 맞춰서 행동하는 것을 플레이어(혹은 시청자)는 멋대로 파악하고 멋대로 감상하는 것에 지나지 않겠지요. 물론 잘만든 영화나 게임은 대사가 없어도 파악하기 쉽게 되어있긴 합니다만.

    근데 여기에는 플레이어의 상상력이 비교적 자유롭게 끼어들 수 있기 때문에 이것나름의 장점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스토리대로 흘러가주는 것을 그냥 받아들일 뿐인 감상에서, 나의 상상력을 자유롭게 발휘해서 감상할 수 있는 것의 차이이니까요.
  • 다크카비 2011/12/29 07:47 # 삭제 답글

    슈퍼마리오 96계단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만약에 안다면 언제 슈퍼마리오 96계단 통과하섰나요
  • 안산출신마리오 2011/12/29 08:34 #

    마리오월드말씀이신가요?
    마리오월드라면... 음 오래되서 잘 기억이 안나네요.
  • 지오 2012/01/19 18:39 # 삭제 답글

    잘 지내시죠???
    요즘 제가 좀 바빠서 여기도 자주 못왔네요..바쁜거 맞는지??
    호주는 많이 덥습니다 아마 좀있으면또 비가 올지 몰겠네요..
    한국은 많이 춥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하라면서요???
    몇주후면 또 개학이라 과제도 끝내야 하고...에라이 젠장...

    에즘님은 요즘 뭐하고 지내시나요???

    p.s한 4월쯤에 제가 한국 놀러올지도 모르겠네요...
  • 안산출신마리오 2012/01/19 23:05 #

    저는 겨울내내 감기를 달고 삽니다.
    뭐 특별히 하는 일은 없네요.
    그냥 평소처럼 잉여짓하면서 산달까요.
  • 지오 2012/04/03 09:52 # 삭제 답글

    얼마전에 삼다수를 젤다랑 같이 샀습니다
    이번에 또 자금이 생겨 마카랑 마랜을 사이에 두고 고민중이네요(어차피 두개 다 구할거지만)
    무얼 먼저 할지 ㅁㅊ 고민에 쌓였습니다..

    글구 저 담주에 한국 놀러옵니다...
    언제 기회되면 얼굴이라도 봤음 좋겠지만...그럴기횐 있을지..
    참고로 전 대구 출신이라서
  • 안산출신마리오 2012/04/09 11:17 #

    오 젤다.
    저도 젤다를 사고 싶었지만.. 자금이... ㅠㅠ

    한국에 오시는군요.
    근데 대구랑 여기는 꽤나 멀어서...;
  • 지오 2012/05/12 22:35 # 삭제 답글

    한국잘갔다 왓습니다...
    한국 완죤히 많이 변했네요...
    근데 넘 쓸데없는 쪽으로 변해서
    한국사람인 제가 봐도 어떻게 보면 좀 씁쓸하네요...

    그리고 드뎌 마랜이랑 마카를 소유하게 됐습니다..
    거기다 파르테나의 거울도 생겼고...(우왕 삼다수 불탄다..)
    역시 너구리색휘는 넘 최강 아이템이네요..
    시게루횽님도 인터뷰에 일렀듯이
    너구리 쓰지말고 클리어 해라고 하니
    돼도록이면 안쓰고 할작정입니다....

    젤다는 클리어 했지만..
    이 셋은 언제 다 플레이 할지...ㅋㅋㅋㅋㅋ

  • 안산출신마리오 2012/05/16 03:46 #

    마리오 랜드 정말 걸작입니다. 하는 내내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덧붙여서 스트레스도 좀 받았습니다) 너구리야 저는 왠만하면 쓰지는 않았습니다만, 마지막 파이널 스테이지만큼은... 너구리 안쓰고 하다가 100몫이상 날리고 나서야 결국 너구리를 쓰기로 마음먹었답니다. ㅡ_ㅡ;;
    재미있는건 마지막의 정말 마지막 부분... 패널로 글씨가 써지는 라운드가 있는데 거기서 글씨 라운드로 억지로 가려고 했는데, 나중에 너구리로 깨고 나서야 그 곳은 글씨가 써지는 패널로 가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ㅡ_ㅡ;;
  • 갓김치 2012/07/23 23:25 # 답글

    안녕하세요~
    전부터 가끔씩 방명록 들렀던 사람입니다.
    군대 갔다 얼마전에 전역했는데 아이디를 까먹어서 다시 가입했네요.
    전에 아이디가 'akfldh64'였던 것 같긴 한데 가물가물..
    아무튼 반가워요~
  • 안산출신마리오 2012/07/24 14:07 #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예전에 군대 가신다는 말씀을 남기셨던것 같군요.
    벌써 전역이라.. 세월 참 빠르네요.
  • 갓김치 2012/07/30 19:01 # 답글

    예전 방명록이 없어져서 아쉽네요..
    예전에는 생각날때 가볍게 들러서 글도 쓰고 했던 것 같은데
    그때에 비하면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곧 있으면 가을이네요. 날 더운데 몸조리 잘하시길~
  • 안산출신마리오 2012/07/30 21:08 #

    예전 방명록을 계속 쓰자니 쌓이는 스트레스에 제가 못버티겠더라구요.
    뭐 방명록구실은 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이걸로 대체하고 있긴 합니다만..
  • 갓김치 2012/07/31 12:21 #

    방명록(Guest) 링크가 아직 살아있어서 사실 좀 햇갈리네요;
    저도 군대있을때 몇번 들렀다가 방명록 죽은줄 알고 그냥 갔었거든요.
    방명록 이용에 편의를 위해서 예전 링크를 아예 없애는 건 어떨까요.
  • 안산출신마리오 2012/07/31 18:24 #

    -_-;;
    수정했습니다.
    저도 저런상태인줄 지금 알았네요.
  • 갓김치 2012/08/01 16:26 # 답글

    안녕하세요~
    요즘은 리그오브레전드에 푹 빠졌습니다.
    친한 사람들끼리 하면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안출마님은 요즘 어떤 게임 즐기고 계신가요?
  • 안산출신마리오 2012/08/01 16:43 #

    요즘에는 뉴슈퍼마리오2를 하고 있습니다.
    그거 외에는 뭐... 그냥 손에 잡히는것을 하거나 라이트노벨을 보거나 애니를 보는 것 정도이군요.
  • 다크카비 2012/08/12 09:38 # 삭제 답글

    그런데 왜 닌텐도는 소니를 버렸는가요?

    90년을 즈음해 닌텐도는 슈퍼 패미컴용 CD-ROM 확장 장치를 출시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었고, 이 장치의 개발은 당시 닌텐도와 친밀한 관계였던 소니(Sony)사에서 주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슈퍼 패미컴용 CD-ROM 확장 장치의 개발 코드명이 바로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이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닌텐도는 소프트웨어 개발사들과 라이선스를 맺고 슈퍼 패미컴용 롬 카트리지를 독점으로 위탁 생산하면서 큰 수익을 올리고 있었다던데요.
  • 안산출신마리오 2012/08/12 11:49 #

    다크카비님 말 속에 답이 있네요.
  • 2012/10/14 11:4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안산출신마리오 2012/10/15 00:26 #

    넵 확인했습니다.
  • akfldh64 2012/10/15 00:14 # 답글

    안녕하세요~
    요즘 3ds를 정발판으로 지를까 일판으로 지를까 고민중입니다. 어떤게 나을까요?
    뜬금없는 질문이라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안산출신마리오 2012/10/15 00:27 #

    돈을 절약하고 싶으시다면 정발판이 좋고
    게임을 빨리 하고 싶거나, 정발판에 나오지 않을 만한 게임을 많이 즐기신다면 일판이 좋습니다.
    가격만 따진다면 일판 게임 10개 살정도의 돈이면 정발판 10개 사고 3DS본체를 사고도 남는 돈입니다.
    문제는 정발 게임들이 드문드문 나온다는 거죠.
    ㅡ_ㅡ
  • akfldh64 2012/10/15 00:54 #

    가격 알아봤는데 역시 정발판이 낫겠더군요.
    요즘은 코어한 게임은 별로 안하는 편이라 무엇보다 돈도 없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로로나 2012/10/28 18:51 # 삭제 답글

    요즘 소니도 게임 정발 잘 안해주는것 같아요
  • 안산출신마리오 2012/10/28 19:03 #

    우리나라가 돈이 안돼서 그렇습니다.
  • akfldh64 2012/11/03 03:13 # 답글

    여긴 언제와도 조용해서 좋네요.
    포켓몬 블화2 정발 5일 남았네요. 수능도 얼마 안 남았고...
    점점 추워지는데 몸조리 잘하세요~
  • 안산출신마리오 2012/11/04 12:39 #

    넵. 요즘 정말 갑자기 추워지더군요.
  • 반짝버섯 2013/01/09 00:11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아직 일본 삽니다. 일단 내년 초까지긴 한데, 경우에 따라서 2년 더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WiiU는 마리오도 마리오지만 몬스터 헌터가 하고싶어서 몬헌 세트로 샀습니다. 진짜 순식간에 예약 마감되더군요. 멀리있는 매장에 전화하면서 예약 물량 겨우 찾았습니다. 나중에 예약 물량이 좀더 풀리긴 했지만요. 발매한지도 벌써 한달이 되었네요.
    뉴슈마U는 올클리어는 아니지만 일단 엔딩은 봤습니다.

    뉴슈마에 대해서 생각해본 점들을 주절주절 써 보겠습니다. 안출마님께서 생각하시는 것과는 이것저것 다를수도 있지만 그러려니 하고 생각해 주세요.
    뉴슈마 시리즈는 이번에 4번째이고, 햇수로는 6년입니다. 마리오1→2→3→월드 정도로 차이가 나지요. 뭐 그 시절과 비교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6년이면 게임이 바뀌어도 한참 바뀝니다. 그리고 실제로 마리오 시리즈는 64, 선샤인, 갤럭시로 끊임없이 변화해 왔고요.

    뉴슈마(DS)는 이전의 횡스크롤 마리오를 신선하게 부활시켰습니다. 뭐 뉴슈마가 갑자기 튀어나온건 아니고 휴대용 마리오로써 어드밴스에서 이어져 오는 것이기도 합니다만, 어찌됐건 뉴슈마는 2D 횡스크롤 액션이라는 이전의 틀을 쓰면서도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뉴슈마Wii는 2D 횡스크롤 마리오가 거치형으로 돌아오면서 4인 협력 플레이, 코인 배틀 등 새로운 요소를 도입하면서, 큰 화면을 이용한 새로운 연출도 많아졌고, 그와 동시에 쿠파의 7자식, 요시와 같이 사람들이 바라던 이전의 좋은 요소들을 다시 부활 시키기도 했습니다. 여기까진 좋았다고 봅니다.

    뉴슈마2는 코인을 게임의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게임의 목표부터 코인이고, 어느 코스를 가더라도 코인이 튀어나오고, 적도 코인으로, 벽돌도 코인으로 만들어서 코인 먹는 재미를 느끼게 합니다. 하지만 이게 잘못됐다고 봅니다. 마리오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다양한 코스를 멋지게 돌파해야 합니다. 모으면 점수와 목숨을 덤으로 주는 정도였던 코인이 메인 컨텐츠가 되면서 액션과 어드벤처 부분이 소홀해졌다고 봅니다. 거기에 개발 기간도 짧았고요.
    액션의 발전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마리오 3의 나뭇잎을 그대로 재탕하고, 새로운 변신인 골드 플라워는 플라워 슈퍼모드에 불과합니다. 뉴슈마Wii에 있던 스핀 점프와 요시도 없어졌습니다. BGM도 재탕 투성이고, 보스도 재탕, 혹은 마이너 업그레이드입니다. 중간보스 부이부이는 부활시킬 정도로 가치있는 캐릭터도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월드맵 구조는 신선함을 줄 생각이 아예 없나 봅니다.
    슬슬 저도 트집만 잡으려고 하는 것 같네요.
    뉴슈마2를 한창 하고 있을때는 아직 마리오 빠심이 더 많아서 코인 모으는게 재밌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 까고싶은 마음이 더 드네요.

    뉴슈마U는 아직 덜 깼습니다만 느낀점을 좀 적습니다.
    Wii 게임 패드를 이용한 버디 플레이는 나쁘지 않습니다. 4인+버디플레이도 가능하기에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재미있어지고, 과제모드의 버디 플레이는 난이도도 상당해서 도전 욕구도 생깁니다.
    액션 부분은 날다람쥐는 기대치가 낮아서 기대보단 신선했습니다. 프로펠러와는 느낌이 다르더군요. 아기 요시도 꽤 괜찮았습니다.
    그래픽도 좋아지고 연출도 조금 좋아지긴 했는데, 아트 스타일이라고 해야 할까요? 전체적으로 주는 느낌이 전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게 달라져야 하는건가?하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젤다의 전설은 GC, Wii에서 바람의 지휘봉, 황혼의 공주, 스카이워드 소드로 비슷한 성능을 가지고서도 세가지 아트 스타일을 보여주었습니다.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마리오의 기본 액션도 좀 변화가 있어주었으면 합니다만 뭐가 바뀔수 있는지 전혀 떠오르는게 없네요.
    가장 실망스러운 점은 보스전입니다. 이번 중간보스는 부웅부웅인데, 뉴슈마가 4번이나 나왔으면 완전히 새로운 패턴의 보스를 여러가지 내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쿠파 7자식도 그것 나름대로 바뀌었어도 결국 거기서 거기 같습니다. 보스전은 하나하나가 다 개성있고 새로웠던 뉴슈마DS가 제일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스테이지 갯수나 월드 숫자도 늘리고 색다른 테마의 월드도 더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만, 과제 모드가 생겨서 이 부분은 괜찮나 싶기도 하네요.

    간만에 주절주절 길게 글 적어 보았습니다.
  • 안산출신마리오 2013/01/09 04:27 #

    흠...
    Wii u가 이쪽에서 들리는 소문과는 다르게 은근 인기가 있었나보네요.

    뉴슈마에 대한 고찰이 꽤나 깊기에 저도 몇가지 짚어보고자 합니다.

    우선 뉴슈마2인데요. 뉴슈마 시리즈가 4개 나오긴 했지만...
    사실 마리오 시리즈가 64로 시작하는 3D시리즈와 뉴슈마가 나옴으로써 방향성이 갈라져버린 2D시리즈가 있지요. 사실 뉴슈마가 나오기 전까지는 2D, 3D할 것 없이 한 줄기의 본가마리오시리즈였습니다. 이게 뉴슈마가 나오면서 본가 마리오시리즈도 방향성이 달라졌거든요.
    근데 저는 뉴슈마2도 또 하나의 분기로 보고 있습니다. 얼핏보면 다 똑같은 뉴슈마시리즈입니다만 뉴슈마2를 해보고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뉴슈마2가 나옴으로써 휴대용 뉴슈마와 커치형콘솔용 뉴슈마로 분기가 또 나누어졌다는 거지요. 그런의미에서 보자면 반짝버섯님이 말씀하신 뉴슈마2에 대한 고찰은 거치형콘솔용 뉴슈마 스타일에 들어가야 할 고찰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리오는 액션어드벤쳐게임입니다. 맞는 말이지요... 하지만 엄연히 휴대용 마리오와 거치형 마리오는 미묘하게 스타일이 다릅니다. 휴대용 전용 아이템인 거대버섯이 이를 은근슬쩍 말해주는 듯 하군요. 이 아이템의 등장으로 게임이 엄청나게 소프트해졌지요. 가벼워졌습니다. 게다가 황금플라워는 이에 대한 계보를 잇는 듯 합니다. 맵의 일부를 손쉽게 파괴하는 기능을 가졌으니까요.
    다만 뉴슈마2의 혹평은 거치형과 휴대용 스타일을 나누는 과정에서 생긴 부작용... 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작기간이 짧았던 것도 한몫 했겠죠. 마리오3의 나뭇잎 재탕... 애당초 뉴슈마라는 작품 자체가 옛 2D스타일의 마리오를 재구성하는 것이었지요. 일종의 복고풍 마리오이기도 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나뭇잎의 존재는 사실 별 문제거리는 안되거든요.

    다만 뉴슈마2는 자체적인 메리트가 거의 없죠. 넘버링을 달고 나오긴 했지만, 오히려 넘버링을 달지 않은 타이틀보다 못한 작품이 되었으니까요. '동전 많이 먹어라' 라는 게임의 코드는 어떻게 보면 휴대용으로 점수경쟁용 게임이 은근 먹히다보니 이쪽에 넣은 요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간단 발상이었겠죠. 물론 호응은 그다지 좋지는 않았지만요.

    뉴슈마u는 해보질 못했으니 제가 뭐라 할 말은 없네요. 보스전 얘기를 하셨는데 사실 보스전만 치면 요시아일랜드를 빼고 역대 2D마리오 시리즈 중에서 가장 다채로운 보스전을 제공한 게임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것 하나만으로도 첫 뉴슈마는 가치가 있지요. 개인적으로는 뉴슈마 시리즈 중에서는 뉴슈마wii를 제일 재미있게 하긴 했지만요.
  • 반짝버섯 2013/01/09 13:52 # 삭제

    WiiU는 몬헌세트와 프리미엄 세트는 대체로 품절 되었고, 베이직 세트는 좀 남았었던것 같습니다.
    하드 판매량은 해줄만큼 해줬다고 봅니다. 다만 소프트가 문제네요. 당장 1,2월 발매 예정 소프트가 진 북두무쌍과 탱크x3밖에 없습니다. 닌텐도 소프트는 아예 없네요.
    이 상황은 닌텐도3DS때 의견이 피드백된 결과라고 봅니다. 2월 발매가 결정났을때 사람들은 E3 이후 열기가 식기 전에 + 연말 버프 받기 위해 11월에 발매 해야 했다고 말이 많았고, 3DS 런칭 소프트가 빈약했다는 말이 있었지요. 그래서 WiiU는 11월에 발매 되고 (다른 기종에선 한참 전에 나왔지만) 매스이펙트3, 닌자가이덴3, 배트맨 아캄 시티를 런칭으로 내놓았습니다. 그렇게 내놓은 결과가 1시간 업데이트에 1,2월 소프트 부족입니다.
    저야 마리오와 몬헌이 하고 싶었으니 당장 샀고 딱히 후회는 안 합니다만, WiiU는 조금 더 천천히 사는게 낫다고 봅니다.

    쓸데없이 WiiU 이야기가 길었네요. 뉴슈마2에 대해서 좀 더 이야기를 해봅니다. 안출마님의 덧글과는 내용 순서가 좀 다릅니다만 이해해주세요.

    뉴슈마가 2D 마리오의 재구성이기 때문에 나뭇잎이 별 문제가 없다는건 역시 납득이 안됩니다. 뉴슈마는 분명히 2D 횡스크롤 마리오의 재구성입니다만, 게임 방식이 그렇다는 것이지, 액션, 스테이지 장치, 적 등 새로운 것 투성이었습니다. 변신 액션으로 따지자면 거대마리오, 땅콩 마리오, 등껍질 마리오 다 새로운 변신이었고, 기본 액션도 2D 마리오에선 벽차기와 히프드롭은 처음이었습니다. (3D 마리오에서 쓰던걸 처음이라 해야하는지는 반론이 있을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만...)

    하지만 뉴슈마2는 아닙니다. 이건 뉴슈마DS에서 발전을 별로 안 했습니다. 마리오 시리즈는 월드 이후로 넘버링은 거의 안 붙입니다. 그건 마리오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마리오이기 때문입니다. 겨우 넘버링할 정도의 변화밖에 주지 못할거면 뉴슈마2는 5년전에 닌텐도 DS로 나왔어야 했습니다. 저는 '넘버링을 달았지만 넘버링 아닌것보다 못한 작품'이 아니라, '못한 작품이기에 넘버링 밖에 붙이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째 갤럭시2도 못한 작품처럼 들리는 표현입니다만 갤럭시2는 훌륭했습니다.)

    전 게임이 소프트한것과 새로운 액션, 장치로 신선함을 제공하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라고 봅니다. 그렇기에 거치형이든 휴대형이든 똑같은 지적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산출신마리오 2013/01/09 17:15 #

    ~_~;
    흠...
    나뭇잎은 토를 달아봤자 의미가 없는게...
    솔까말 반짝버섯님도 이제 슬슬 다음 시리즈에 나뭇잎이 나오겠지... 라는 생각은 안하셨던가요? 하셨을 걸요.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했을 겁니다. 뉴슈마DS는 딱 봐도 마리오1의 재구성이었죠. 마리오2는 일부러 재구성할 이유가 없을테니 제끼고 그렇다면 다음 시리즈는 필연적으로 마리오3이었습니다. 뻔한 이야기거든요.

    반짝버섯님의 새로운 시리즈에서 새로운 재미를 별로 주지 못했다는 말씀은 공감합니다. 저도 덧글에 그렇게 적었는데 그걸 이번 덧글에서 궂이 다시 쓰는 이유를 저는 모르겠으니 일단 마지막 문단에 대한 내용은 답변 안드려도 되겠죠?

    반짝버섯님의 첫 덧글에서 제가 느낀 인상은 이분이 콘솔용 게임만큼의 볼륨이나 게임성을 휴대용에도 원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마리오는 이래야 해', '나의 마리오는 이렇지 않다능...! ' 흠... 뭐가 다르죠;


    뉴슈마wii에 있던 요시가 없어졌더라 -> 이게 제 생각대로 휴대용과 콘솔이 서로 아예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시작했다면 지금 작품에선 안나오겠죠. 말 그대로 마리오3의 재구성을 컨셉으로 제작됐으니. 그렇게 따지면 뉴슈마DS 처음 나왔을 때 마리오월드에 있던 요시가 어디 갔는지부터 따져야겠죠.
    골드 플라워는 플라워 슈퍼모드에 불과하더라 -> 그렇게 따지면 거대버섯도 슈퍼버섯의 슈퍼모드에 불과하고 땅콩마리오는 독버섯을 조금 다른 방식으로 응용한 것에 불과하죠 -_-; 등껍질마리오? 마리오3에 있었던 것이랑 큰차이가 없네요. 굴러가는거 추가하고 망치던진거 뺀것 뿐일까요.


    뭐 그런거 다 차치하고서라도 뉴슈마2가 기존 시리즈와 견주어 재미가 떨어졌습니다. 이건 인정하죠.(애당초 이 의견은 부정한 적 없는 것 같은데 -_-;) 근데 뭐 여기에서 뉴슈마wii에 있었던 요소가 어디갔냐를 언급하신다면 아마도 여기서부터 저랑 반짝버섯님이랑 생각이 갈릴 겁니다.
    저는 콘솔용이랑 휴대용이랑 계보가 나뉘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쉽게 표시하자면
    뉴슈마DS -> 뉴슈마2
    뉴슈마DS -> 뉴슈마wii 혹은 뉴슈마wii가 시작.
    으로 보고 있는거죠.

    이래나 저래나 뉴슈마2는 이전 마리오2를 생각나게 합니다. 난이도 대폭 올리고 독버섯 있는거 빼면 전작이랑 크게 다를 것 없는 그 작품 말입니다. 뭐 뉴슈마2에 대한 제 생각이 맞는지 어떤지는 다음작품 나와보면 확실해지지 않나 싶네요. 여전히 콘솔용은 거대버섯이나 골드플라워 이딴거 다 빼고 게임을 만들 것이고 휴대용은 거대버섯이나 골드플라워같은 변칙적인 요소를 넣어두고 게임을 만들겠죠. 여기서 또 한 번 게임이 달라질 거구요. 물론 그때쯤이면 미야모토 시게루도 더이상 게임에 관여 안하게 될지도 모르니 게임성이 또 한 번 크게 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여튼 저는 이 덧글에서 뉴슈마2를 긍정하는 말은 안했던 것 같네요. 덧붙여 뉴슈마2가 새로웠다는 말도 안했으니.. ~_~;
  • 안산출신마리오 2013/01/09 17:47 #

    제 덧글이 반짝버섯님의 글에 어느 정도 '반박' 하는 형태가 되어 그 반박한다는 개념만 생각하시고 덧글을 다신 것 같습니다만 솔직히 저도 뉴슈마2는 좀 갸우뚱한 작품입니다.
    요즘 개발사들이 어느 정도 날림으로 만드는 구석이 있는지라 뉴슈마2도 그런 식으로 만든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요.


    반짝버섯님 말대로 새로운 요소가 거의 없습니다. BGM재탕 ㅋㅋㅋ 이거 심각하죠. 솔직히 저는 아무리 들어도 새로운 음악을 못찾겠더군요. 이제 순서가 마리오3의 재구성이라서 나름 마리오3의 분위기를 재현하나 했더니만 사실 그런 분위기는 이미 뉴슈마wii에서 해먹은지라 큰 의미가 없었나봅니다. 그래서 아이템은 마리오3의 상징이었던 나뭇잎을 추가하되 '동전모으기' 라는 강수(보기에 따라서는 무리수이기도 합니다)를 둔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마리오3의 재구성을 할 차례라곤 하지만 그럴만한 요소가 거의 없어요. 월드맵도 그저그렇고 보스전은 뉴슈마wii에서 써먹은걸 마이너체인지 해서 써먹고 있으니 기분이 씁쓸하죠. 다만 달리 해석해보면 콘솔용에 있던걸 마이너체인지 하면서 써먹었다는 면, 그리고 스테이지 지형마저 파괴할 정도의 강력한 아이템을 휴대용 뉴슈마에만 넣은걸 봐선 애당초 타겟을 다르게 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코어유저는 크게 고려치 않은거죠.


    뉴슈마2에서 의외로 처음 도입된 기능이 있는데요. 전세계인이 동전모으는 갯수를 게임화면에다가 직접 출력해서 보여주는 겁니다. 이걸로 '전세계인이 다함께 즐기는 마리오'라는 마케팅을 이루어냈죠. ㅎㅎㅎ 이와 비슷한 마케팅을 카톡용 게임에서도 볼 수 있는데요. 친구들이랑 같이 하는 게임이라는 마케팅을 해서 어느 친구가 얼마나 점수를 모았는지 보여주고 그걸 친구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요소가 있거든요. 이걸 뉴슈마2에다가 도입한 겁니다.
    다만 뉴슈마2에는 누가 얼마나 모았는지를 제대로 확인할 수는 없죠. 그저 '함께 하고 있다' 이거 하나만을 키워드로 달아놓은 기능이니까요. 이게 어떤 결과를 가져다줄지는 제작진도 그냥 만들어놓고 주사위를 던져본 것 같습니다. 다만 카톡의 그것보다는 많이 부족한 시스템이라 이부분을 앞으로 계속 활용하려면 여러모로 개선할 필요는 있겠네요.


    이쯤이면 제가 생각하는 뉴슈마2가 어떤 느낌인지 전달이 되었으려나 모르겠네요. 마리오골수팬의 입장에서 봤을 때, 반짝버섯님의 시각이 대체로 맞을 겁니다. ㅎㅎㅎ 저도 솔직히 약간은 회의적인 입장이구요. 저랑 반짝버섯님의 생각은 대체로 비슷해요. 다만 차이는 여기밖에 없습니다. 뉴슈마2를 뉴슈마wii의 후속작으로 보느냐 아예 별개의 루트로 타고온 작품으로 보느냐.

    이거 말고 다른 부분에 반박을 하셔도 저는 솔직히 곤란하네요. ㅎㅎㅎ
  • 반짝버섯 2013/01/09 22:35 # 삭제

    '게임이 소프트한것과 새로운 액션, 장치로 신선함을 제공하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라고 적은 것은 '반짝버섯님이 말씀하신 뉴슈마2에 대한 고찰은 거치형콘솔용 뉴슈마 스타일에 들어가야 할 고찰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와 '다만 뉴슈마2의 혹평은 거치형과 휴대용 스타일을 나누는 과정에서 생긴 부작용... 이라고 생각합니다.'에 대한 반론이었습니다.
    거치형과 휴대용 마리오가 다르다는 말은 알겠습니다. 다만 제가 하고 있는 고찰이 거치형에만 해당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뉴슈마2가 혹평인 것은 거치형과 휴대용으로 나누기 이전의 문제라고 생각한다는 것이지요.
    제가 거치형급을 휴대용에서 요구하는건 좀 욕심부린것 같긴 하다고 잠시 생각하긴 했는데 역시 6년만의 후속작이 이 정도인걸 생각하면 '나의 마리오는 이렇지 않다능!ㅠㅠ'이라고 외쳐야 겠습니다.

    뉴슈마DS가 마리오 1의 재구성인건 사실이긴 한데 전 그것보다도 2D 횡스크롤 액션 마리오의 부활에 더 의미를 두었습니다. 뉴슈마DS는 마리오 1뿐만 아니라, 3,월드의 요소도 가지가지 있었고, 새로운 장치들도 많았습니다. 그렇기에 전 다음 뉴슈마가 해야할 일은 마리오3의 재구성이 아니라, 이전 작의 요소를 가져오는 것보다 새로운 변신 액션, 장치를 만들어 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마리오3의 재구성은 뉴슈마Wii에서 할만큼 했다고 생각합니다. 뉴슈마Wii와 뉴슈마2가 노선이 다를지언정, 뉴슈마2가 마리오3를 재구성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메인 변신은 나뭇잎이 아닌 골드 플라워입니다. 사실 골드 플라워는 그렇게 싫어하진 않습니다. 그냥 게임이 영 마음에 안 드니까 같이 까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뭐 어쨌든 제가 나뭇잎 재탕을 싫어하는 것은 나뭇잎이 문제가 아니라 게임 전체가 영 마음에 안 드는데 그것을 나뭇잎으로 표현한것 같습니다. ㅋㅋ
  • 안산출신마리오 2013/01/09 22:45 #

    넵, 반짝버섯님 말씀이 딱 그거예요.

    제가 아까도 말했듯이 순서상 뉴슈마2가 마리오3의 재구성이 될 차례이긴 했는데 이미 뉴슈마wii에서 할만큼 다 해줘버렸으니까요. 제작진 입장에서는 마리오3의 재구성 따위 할 필요는 없었던 거죠. 그렇다고 나뭇잎을 빼기에는... 제가 아까도 말했듯이 이거 기대한 사람 꽤 많았습니다. -_-; 다음에 나뭇잎이 나올거라고 예상한건 저뿐만이 아니었으니까요. 그 과정에서 이도저도 아닌 물건이 나온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뉴슈마DS에 새로운 것이... -_-a 음... 있었던가요? 있었던 것 같기도 없었던 것 같기도. 제가 봤을때 뉴슈마DS는 기존 마리오1의 재구성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마리오3이나 월드의 요소야 나온 순서로 봤을 때 마리오월드 다음의 작품이니까 일종의 서비스로서 적당히 양념한 것이 지나지 않았거든요.


    뭐 어쨌든. 반짝버섯님의 뉴슈마2에 대한 아쉬운 마음은 잘 알것 같습니다. ㅋㅋㅋ 저도 아마 조만간 발매될 슈로대UX를 한다면 아마 비슷한 말을 할 것 같네요. ㅋㅋㅋㅋ
  • pie4960 2013/02/17 18:06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혹시 엄청 옛날에 안산출신마리오사이트 만드신 주인분이신가요?
    초딩때 쯤인가 웹사이트 보고 덕분에 컴으로 마리오 신나게 돌리다가 지금은 대학생인데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발견하네요.
    ㄷㄷ합니다..
  • 안산출신마리오 2013/02/19 02:23 #

    넵 맞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별의커비 2013/03/11 21:29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들어옵니다. 이 블로그는 뭐에 관한 블로그인가요?
  • 별의커비 2013/03/11 21:32 # 삭제 답글

    제 친구의 소개로 여기에 왔습니다.
    닉네임이 테레사 이더라군요.
    이 블로그에 대해 설명을 자세히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구재현 2013/03/13 19:56 # 삭제 답글

    소니도 예전에 ps2/psp 광고를 하긴 했습니다만 게임에 대한 게 아니라 주로 게임기 하드웨어 광고를 했더군요
  • 안산출신마리오 2013/03/14 07:16 #

    그러고 보니 소니쪽 게임들의 광고는 별로 기억이 없군요.
  • akfldh64 2013/03/27 01:45 # 답글

    언제와도 조용하네요.
    오랜만에 들러서 발도장 찍고 갑니다. 잉여잉여
    안출마님 가끔 루리웹에서도 보이시더군요.
    다음에 또 보게되면 인사드릴께요~
  • 안산출신마리오 2013/03/27 13:53 #

    하하하; 루리웹이라..
    가능한 글 남기는걸 자제하고 있는데 어떻게 발견 하셨군요.
    올해에 좋은 일이 가득할 겁니다?
  • 뻐끔왕 2013/05/29 19:04 # 삭제 답글

    ㅡㅡ
  • 안산출신마리오 2013/06/01 04:42 #

    -_-?
  • akfldh64 2013/05/31 03:05 # 답글

    안녕하세요.
    감수성이 폭발하는 야심한 새벽시간에 갑자기 생각이 나서 들렀습니다.
    예전에 비하면 너무 조용하고 한산하지만 오히려 그런 점이 좋기도해서 가끔 오게되네요.
    때때로 옛날 안출마님의 마리오64 공략을 참고하던 시절도 생각나기도 하고요ㅎㅎ
    앞으로도 블로그가 폐쇄되지 않는 한 생각나면 드문드문 들르겠습니다.
    그럼 잘 지내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안산출신마리오 2013/06/01 04:38 #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새벽 시간대는 확실히 감수성이 유독 돋보이는 시간대이긴 하죠.
    저같은 경우 그 폭발이라는게 지나치다보니 가끔 감당이 안될 때도 있어서요. 그럴 때는 텍스트 문서에다가 잠시 저장해둔 다음, 다음날 오후 쯤에 다시 훑어보고 고칠 데는 고쳐서 올리곤 합니다. 그러면 비로소 조금 부드러운? 느낌이 나더군요. ㅡ.ㅡ;;

    제가 블로그 운영하는게 기본적으로 저 하고 싶은거 다 하고 남은 시간에 운영합니다. 따라서 일 때문에 바쁘다 싶으면 블로그 운영이 거의 안 되죠; 1순위 해야 할 것. 2순위 하고 싶은 것. 3순위 그 외. 거든요. 덕분에 블로그가 이모양 이꼴이긴 합니다만, 그나마 장점이라면 다른 분들 블로그 운영하다가 지쳐서 접을 때 저는 접지 않는다는 거? ㅎㅎㅎ; 다시 읽어보니 구차한 변명이긴 하네요.

    기본적으로 지금까지 해놓은게 아까워서라도 폐쇄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블로그를 폐쇄할 정도라면 제 신변에 정말 큰 일이 생기지 않는 이상은 그런 건 절대로 없거든요.

    그런 이유로 블로그의 안위는 안심하셔도 됩니다? 하하하;
  • 2016/08/05 05:0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안산출신마리오 2016/08/05 08:46 #

    안녕하세요.
    대략 누구신지는 알 것 같네요.
    이제라도 사과 말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남겨주신 덧글로 그때의 나쁜 기분은 사라질 것 같습니다.
  • 구재현 2016/08/22 23:08 # 삭제 답글

    마리오나 커비 시리즈는 연속성이라던가 전작과 그런게 이어지는 것들이 많이 없어서 옴니버스라고 봐야 할까요
    포켓몬스터도 1세대-2세대 블화1-2 빼면 연속성이 없는 것 같은데요.
  • 안산출신마리오 2016/08/22 23:51 #

    그렇다고 봐야겠죠.
  • 네오선샤인 2017/01/01 00:44 # 답글

    안녕하세요 갑작 스럽지만 새해 맞이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벌써 병신년(..)에서 정유년이 찾아왔군요 올해는 닌텐도 스위치가 발매되는날 거기에 마리오 신작이 나오는날!이네요 후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안산출신마리오 2017/01/01 00:55 #

    냅, 드디어 2017년이 왔네요. 작년은 개인적으로는 영 별로였던지라 생각하기도 싫은;
    올해는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할로매냐91 2017/04/17 09:14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문득 안산출신마리오님이 생각나서 검색해봤는데 아직도 활동을 하셔서 정말 반가워요~!
    제가 12살 때쯤인가.. (2002년) 슈퍼마리오 64가 너무 하고 싶은데 집 컴퓨터 사양이 딸려서
    안산출신마리오님 공략만 보면서 아쉬움을 달랬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러다가 2004년 14살 때 컴퓨터를 바꾼 뒤로 안산출신마리오님 공략 보면서 별을 하나하나 모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때 오로지 안산출신마리오님 공략만 보면서 하나씩 별을 모았었거든요 ㅋㅋ
    혼자서 모을려는 생각은 전혀 안 했었어요. 그저 공략을 보면서 따라하는 게 너무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안산출신마리오님 덕에 당시에 매우 즐겁게 보냈었네요. 지금에 와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근데 혹시 그 마리오64 공략 지금은 볼 수 없는 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조금 아쉽네요..
    그 마리오 홈페이지도 굉장히 좋았는데.. 배경음악으로 깔리는 BGM도 아직도 기억날 정도로 정겹고 좋았는데 말이죠.
  • 안산출신마리오 2017/04/24 22:40 #

    네, 안녕하세요. 슈퍼 마리오 64 공략이라... 오랜만이네요.
    제가 그걸 98년도인가 99년도인가에 만들었을 겁니다. 여름방학 내내 여기에 매달렸었죠.
    뭐 마리오 64라는 게임 자체가 혼자서 별을 찾기가 좀 힘들었을 겁니다.
    당시 게임들이 대체로 지금처럼 친절하지는 않았거든요.
    불편한 점도 꽤 많았죠.
    그 중에서도 마리오 64는 힌트 하나만 놓고 이걸 알아서 해라 이러고 있으니 이걸 찾을 수가 있어야지요.
    뭐 그래도 게임의 재미 자체는 당시로서는 어마어마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공략은 지금은 없습니다. 사이트 자료와 함께 2014년 4월 18일에 날아가버렸거든요.
    하드가 망가져서요. 그 하드는 지금도 고이 간직하고 있긴 하지만... 뭐 부활할 일은 없겠죠. 아마.

    오랜만에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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