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문방구에 들렀다가 우연히 발견한 F제로 보드게임입니다.
사실 구입할 생각은 없었는데 요즘 너무 외로워서(...) 그냥 냉큼 집어왔습니다.
뮤츠만 보면 환장하는지라 역시 어느 문방구에서 발견하자마자 바로 사왔습니다.
먼지를 잔뜩 쳐먹고 있는거 걸래로 열심히 닦았습니다.
열어보니 색분할도 잘 되어있더군요.
이런 카드도 나왔더군요
27탄까지 나온 것 같던데(...)
그냥 겉에 뮤츠가 보이는 것만 샀습니다.
근데 하나는 그림이 잘못됐군요.(...)
사실 언제나 어디서나 보드게임들은 웬만큼 다 팔았는데
나중에 로또번호 고를때 사용하고자 사왔습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보드게임은 장기나 체스가 진리.
이건 그냥 지나가다가 찍은것.
간판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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